근데 애초에 인신매매의 리얼함을 저정도 디테일까지 보여줄 필요가 있었는지 의문임 https://theqoo.net/dyb/4101056179 무명의 더쿠 | 02-20 | 조회 수 153 나는 그냥 연출을 위한 전시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니라 느꼈음 연출 촌스럽다는 생각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