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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진 차무희 둘다 공통적인 결핍중에 ‘가족‘ 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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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진 차무희 둘다 공통적인 결핍중에 ‘가족‘ 이 있는데
존재는 하지만 삭막하고 대화도 없이 다 흩어져사는 콩가루 집안 사람과 친척집에서 눈칫밥 먹으면서 크고 부모가 살아있는지도 몰랐고 그래서 진짜 가족이 없어 사랑받고 사랑하는게 두려웠던 사람
그런 둘이 만나면 서로가 서로한테 기댈 어깨를 내어주는 내편이 될거 같아서!
호진이가 13년만에 엄마 다시 만났을때 무희보고 중간에서 아무말이나 해달라고 무희가 그럼 자기가 통역사냐고 그런것처럼
어릴때부터 아픈것도 괜찮다고 하고 숨기는 주호진이 무희라는 사람을 만나서 엄마에게 “와인장사는 잘 되냐고” 아무말이나 할수 있게 됐고,
호진이 집 진짜 크고 좋은데 ㅅㅈㅎ 사람냄새 나는 집보다는 박물관에 가까운데 무희와 함께하면 따뜻한 분위기의 집으로 바뀔거 같고
그리고 무희에게는 진정한 가족이 생긴다는것만으로 큰 의미일거 같음 그리고 본인은 사랑받고 있고 사랑받을 수 밖에 없는 사람이라는 걸 호진을 통해서 점점 더 알게 될거 같아서 그리고 매년 호진이랑 생일 챙기는거 보고싶어서
결혼식 보고싶었는데 ㅠㅠ 어디갔어요 영은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