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적 과부하가 걸릴 때마다 코피를 쏟아내며 자신의 트라우마와 사투를 벌이는 인물겉으로 드러나는 이면에 숨겨진 자폭하고 싶은 분노와 유기의 공포키워드가 맘에들어ㅋㅋㅋㅋ조용한데 예민한 캐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