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누구 편도 들수가 없어 평범한 상황이 아니다 보니 옳고 그름 선과 악이 모호해지는 그런 인물들의 상황을너무 설득력있게 잘 만들었어 배우들 연기가 너무 압권이고 특히나 조명이 얼마나 완성도를 높여주는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