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하는 원래도 관심있던 분야에 생각할 거리를 던져줘서 깊생하게 되서 좋았고
파묘는 주제가 맘에 들어시고
검은사제들은 엑소시즘 이런거 원래 흥미있어서 다큐나 영화 찾아봤었는데 내 기준 뭔가 좀 아숩...해서 셋 중에는 이 순서
세 영화 다 좋아하는데 셋 중에 선호도를 매기자면!
파묘는 주제가 맘에 들어시고
검은사제들은 엑소시즘 이런거 원래 흥미있어서 다큐나 영화 찾아봤었는데 내 기준 뭔가 좀 아숩...해서 셋 중에는 이 순서
세 영화 다 좋아하는데 셋 중에 선호도를 매기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