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내놓을 <호프>는 한편의 영화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한 인사는 그의 신작이 “한국 장르영화의 스케일과 결을 다시 한번 정의할 순간”이 되리라 예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호프>가 올해 영화 업계에 적지 않은 여러 영향을 줄 것”이라고 평했고, 또 다른 이는 “한국 시장에서 불가능해 보이던 시도를 현실화한 의지를 높이 사고 어떤 반향을 낳을지 기대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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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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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영 호프에 기대감 엄청 큰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