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오징어 게임>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을 통한 높은 관심이 맞물리면서” 해외 투자사와 제작사로부터 “다양한 접촉 및 문의가 있는 것이 사실”이라는 전언이다. 따라서 국내 업체들은 각 국가 및 지역에 적합한 공동제작 방식을 모색 중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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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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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합작 많아지는게 해외에서 제안이 많이 오나봄
요즘 합작 많아지는게 해외에서 제안이 많이 오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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