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씨네21 설문에 해외합작 얘기도 있네
331 2
2026.02.19 18:48
331 2

51인의 응답자 중 90% 이상이 “국제 공동제작을 시도하거나 시도를 고려한 적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매니지먼트 관계자들 또한 소속 배우가 공동제작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일이 늘었다고 전했다. 해외 프로덕션과의 공동제작 사례는 과거에도 있었지만, 이제는 진정 “피할 수 없는 흐름”이 되었다. 한국 콘텐츠의 제작비 상승 대비 내수시장에서의 수익 창출 한계를 타개할 “유일한 미래 대응책”으로 비치고 있기 때문이다. 즉 생존을 도모하려면 국외 진출이 불가피해졌다. “콘텐츠는 글로벌로 나아가는데, 제작 리스크는 여전히 국내에만 남아 있는” 터라 “단순한 ‘문화 교류’가 아니라 리스크를 분산하는 구조를 설계”하기 위해서다. 특히 드라마의 경우 “대기업 스튜디오나 OTT의 선택을 받지 못하면 사장되는” 프로젝트가 많은 만큼 해외 파트너를 물색하는 일이 잦아졌다고 한다. 규모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독립예술영화 제작·배급업 종사자들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 “한국 독립예술영화의 해외 영화제 진출이 과거에 비해 저조”한 가운데, “최근 일본 예술영화들이 선택한 해외 공동제작 방식”이 재원 확보와 네트워크 형성에 유리할 수 있다는 셈법이다.



ㅇㅇ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뉴트로지나 모공 딥톡스로 매끈한 화잘먹피부만들기! #아크네폼클렌징 체험 이벤트(50인) 90 00:08 1,0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9,0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69,1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7,6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73,183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70,147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17,909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74,900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2/19 ver.) 135 25.02.04 1,770,918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8 24.02.08 4,542,909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36,907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1 22.03.12 6,977,326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91,448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81,750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4 19.02.22 5,915,781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85,90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300425 잡담 월간남친 예고편 봤는데 재밌겠다 03:44 4
15300424 잡담 사랑통역 넷플 홍자매는 대본집을 내놔라 2 03:12 51
15300423 잡담 박지훈 어렸을때부터 배우쪽으로 계속 뜻이있었구나 2 03:08 216
15300422 잡담 우주를줄게 사돈에서 우현진이 되고 애기에서 선우주가 되는 순간 너무 좋다...... 1 03:04 60
15300421 잡담 금성대군이 성격이 엄청 좋았나봐 4 03:01 270
15300420 잡담 탈주 리현상 시점으로 다시보면 재밌음 02:59 34
15300419 잡담 탈주 다시보니까 연기 관계 톤을 되게 잘 잡았드라 02:57 48
15300418 잡담 쩔슨 아라가 사랑하는 남자는 나야! 1 02:56 80
15300417 잡담 레이디두아 보면서 박무경은 왜저리 불편하게 차려입지? 현재현 코트 안감보니 좋아보이네? 1 02:55 79
15300416 잡담 탈주 근데 진짜 선전영화로 틀어도 손색없을만큼 1 02:53 111
15300415 잡담 탈주 각별?에 긁히는 포인트를 알겠슨 1 02:52 67
15300414 잡담 주진모 배우는 이런 분장도 어케 잘어울리지 ㅋㅋㅋ 02:50 164
15300413 잡담 쩔슨 미리는 만수 일을 계속 덮고 살까 3 02:43 77
15300412 잡담 금성대군이 이준혁인건 알겠는데 서동재랑 동일인물이라니 1 02:42 114
15300411 잡담 쩔슨 이성민캐 집에 갔을때가 넘 웃픔ㅋㅋㅋㅋ 2 02:41 109
15300410 잡담 레이디두아 은재 이때 02:39 152
15300409 잡담 탈주덬들 뻘하게 깊생하면서 독백하는거 1 02:38 67
15300408 잡담 탈주 임규남이 은연중에 리현상을 만만하게 대하지 않냐 1 02:38 78
15300407 잡담 핑계고 황정민 우연히 보는데 ㅋㅋ 박정민이 같속인 이유? 느낌알것같아 02:38 109
15300406 잡담 레이디 두아 4화 보다 궁금해진 거 스포해줘 2 02:38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