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솔직하고 편안한데 유쾌함이 있는데 자존감 높은게 느껴짐
그리고 호락호락하지 않아서 마냥 함부로 선 넘는거 상댸도 없고 본인이 없고
두 배우가 비슷한 결 같은 느낌
글구 연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것도 군대다녀오고 라는 것도 두 배우가 비슷하다
나만 이렇게 느낀 거 일수도 있음 ㅋㅋ
되게 솔직하고 편안한데 유쾌함이 있는데 자존감 높은게 느껴짐
그리고 호락호락하지 않아서 마냥 함부로 선 넘는거 상댸도 없고 본인이 없고
두 배우가 비슷한 결 같은 느낌
글구 연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것도 군대다녀오고 라는 것도 두 배우가 비슷하다
나만 이렇게 느낀 거 일수도 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