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독시 (좋은 의미로) 생각보다 심오한 소설임 https://theqoo.net/dyb/4099881934 무명의 더쿠 | 15:26 | 조회 수 115 후반으로 갈수록 예상에서 벗어나서 본격적인 소설로서 자기만의 길을 감말그대로 소설을 위한 소설이 됨 활자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