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저튼은 사교계.. 가문.. 노블.. 여왕.. 드레스.. 목 꺾어질것같은 가발 이런게 영 몰입이 안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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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 |
조회 수 368
그렇다고 평소에 서양쪽 영화나 소설 다 공감 안됐느냐 그건 또 아니거든
근데 브리저튼은 왤케 위화감이 들지
그 사교계 걸들 드레스입고 춉춉 걸어가는데 파주 아울렛 같은 느낌 나는 거리도 영 이상하고
그렇다고 평소에 서양쪽 영화나 소설 다 공감 안됐느냐 그건 또 아니거든
근데 브리저튼은 왤케 위화감이 들지
그 사교계 걸들 드레스입고 춉춉 걸어가는데 파주 아울렛 같은 느낌 나는 거리도 영 이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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