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 느끼는게 과거에는 신분제가 당연했을 세계관인데 시민혁명 일으킨 사람들 새삼 정말 너무 대단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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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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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불문ㅇㅇ
현대 기준으로 왕이 어딨고 천민이 어딨겠음 누구는 날때부터 혈통이 왕이래고 누구는 하녀 하인이라는게 ㅋㅋ 진짜 말도 안되는데 예전에는 당연한 거여서 사람을 사고팔고.. 노비문서가 있고.. 왕은 날때부터 왕.. 누구는 귀족 누구는 노예 ㅋㅋ 근데 다들 평등하다고 목숨걸고 싸운거 너무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