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편성을 받았는데도 해외 세일즈팀이 ‘해외에서 팔리는 배우가 아니’라는 이유로 결정을 번복하는 바람에 프리프로덕션 단계에서 프로젝트가 엎어졌다. 단순한 실패가 아니라 기준의 붕괴처럼 느껴졌다. 연기나 대본의 완성도보다 해외에서 유효한 배우의 유무가 작품의 생사를 결정했다.”
근데 기사 전문을 보면 해판으로만 결정된다는 말도 아니고 https://theqoo.net/dyb/4100176764 무명의 더쿠 | 19:49 | 조회 수 46 어디 한 곳에만 의존할 수 없다 그 딜레마 사이에서 고민이 필요하다 이런 이야기던데 플 핀트가 이상하게 흘러간 것 같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