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타이밍에 쿠데타를 일으켜서 영원히 왜 하신 건지? 소리를 듣는듯
본인이랑 본인 패거리 예측대로면 남들이 역모 저질렀을텐데
그 다음 쿠데타했으면 정말로 나라 구하고 조카 보호하려고 했다는 그 명분이 제대로 살았을거고
쿠데타가 평생 일어나지 않았더라도 본인과 본인 패거리들의 소망대로
휘둘리는 어린 왕과 노신의 야욕과 종친의 야망 때문에 실책 여러개 생기는 거
조금만 더 기다렸으면 본인 명분이 확실히 더 살았을텐데
역사에 본인이 바라던대로 기록됐을텐데
그렇게 안하면 도저히 안될만큼 너무나 미친 상태라 그렇게 날벼락 같이 일 벌인 게 황당함
그 패거리들도 마찬가지고 도대체 뭔 깡이었을까
제정신이 1그램이라도 있었으면 못할 짓을 실행한 게 ㄹㅇ 어이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