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때가 22년 11월 후반쯤 개봉이었음 그 후로 범도3 나올때까지 손익 넘는 영화 안나오고 설날 영화들 흥행 실패 했다고 까던 기억도 남 올빼미 관객 잘 들고 좌판도 좋았는데 아바타 개봉하고 좌석 거의 다 빼버림 코로나 월드컵도 겹치긴 했지만 그래도 작품 잘되고 영화도 흥하고 상도 많이 받은 영화라 좋았음 왕사남 대박나서 좋고 유해진 일단 백상에서 상 꼭 받길 ㅅㅊ 박지훈도 신인상 ㅅㅊ 다 좋아하는 배우들이라 기분좋음
잡담 올빼미 글 있길래 생각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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