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평론가는 "2~3년 전만 해도 멜로를 안 만들었는데 최근 들어 갑자기 만들기 시작했다, 그건 관객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멜로 영화도 변화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것이다"라면서 "지금은 시도라고 생각한다, 성공할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적은 제작비로 관객들의 니즈를 잘 챙길 수 있는 장르가 멜로다, 요즘처럼 저예산 영화를 만드는 시기에는 멜로 영화가 탈출구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제작비도 적어서 ㅇㅇ많이 나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