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을 이미 기분 좋게 시작한 배우가 있으니 바로 박신혜다.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기 때문이다.
본인의 띠인 말띠 해를 드라마의 흥행과 함께 맞이한 그는 "열심히 촬영한 '언더커버 미쓰홍'이 큰 사랑을 받고 있어 감사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독자분들 모두 2026년 건강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는 기운찬 인사를 건넸다.최근 쉼 없이 달려온 박신혜는 이번 설 연휴만큼은 강행군을 뒤로 하고 가족들과 함께 휴식을 취할 계획이다. 그는 "지난해와 올해 초까지 드라마 촬영과 홍보로 바쁜 시간을 보냈다"며 "많은 분이 그러하듯 저 역시 이번 연휴는 감사한 재충전의 시간을 보낼 것 같다"고 전했다.
2026년의 목표 또한 '언더커버 미쓰홍'과 맞닿아 있다. 말띠 해의 역동적인 기운을 받아 작품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박신혜는 "무엇보다 '언더커버 미쓰홍'이 최종회까지 쭉 여러분의 큰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어 "그 활기찬 기운을 이어가 건강한 한 해가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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