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오는 길 그리고 며칠이 지금까지도 계속 응어리처럼 남는 장면들이 있어서문득 생각이 나고 장면들을 곱씹게 되고 그러다 찾아보게 되고 그러다 아 이게 아쉬운 부분은 있었어도 참 잘 만들었고 좋은 영화구나 싶었음이런 영화는 진짜 오랜만인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