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부는 거 다같이 하자고 신혜선이 제안한거고, 대사 한 마디 할 수 있게 해줘서 너무 좋았대 ㅋㅋㅋㅋ 끝나고 케이크 먹어도 된다고 그러고 나중에 케이크 먹었는지도 물어봐줬다고 예쁘고 친절해서 반했다고 작품에 나온 것보다 신혜선이랑 일 한 게 좋았다고 필리버스터하심ㅋㅋㅋ
틱톡 라방 한 거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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