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준혁 인터뷰 왤케 웃김 https://theqoo.net/dyb/4097968247 무명의 더쿠 | 15:50 | 조회 수 306 처음 건넨 말이 사라지고 싶다 라니 지금 생각해도 너무 창피하다옆자리 분들께 정상적인 대화 대신 도와달라는 신호를 보냈던 것 같은데 내심 후회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