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돈보다 명품을 쫓는 캐릭터인점
어느 캐릭터와도 사랑이라는 감정이 존재하지 않고 사라킴이 나름의 신뢰를 주고 받은 관계는 홍성신이 유일했던거
그리고 거짓밖에 없는 인물이지만 끝까지 사라킴 뒷통수를 치지 않았던 사람들은 본인들이 가장 원했던 무엇인가를 얻어감ㅋㅋㅋ
저 3개만으로 충분히 볼 가치가 있는 드라마였어 예상대로 갈 거 같은데 중간중간 비틀어서 가는 지점들이 재밌었음
어느 캐릭터와도 사랑이라는 감정이 존재하지 않고 사라킴이 나름의 신뢰를 주고 받은 관계는 홍성신이 유일했던거
그리고 거짓밖에 없는 인물이지만 끝까지 사라킴 뒷통수를 치지 않았던 사람들은 본인들이 가장 원했던 무엇인가를 얻어감ㅋㅋㅋ
저 3개만으로 충분히 볼 가치가 있는 드라마였어 예상대로 갈 거 같은데 중간중간 비틀어서 가는 지점들이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