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쌓이는 관객수는 비운의 희생양이 아닌 진정한 왕으로 다시금 자리매김한 단종과 그의 마지막을 지킨 엄흥도, 그리고 한국 영화 최초로 이러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영상화 시킨 '왕과 사는 남자' 주역들에 대한 관객들의 선물이다 https://theqoo.net/dyb/4097700480 무명의 더쿠 | 09:45 | 조회 수 513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