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정 버리러 가면서 목가희로 일할때 쓰던 뒷문통해 그 쓰레기장으로 들어가는거 그때조차 구두도 안벗음ㅜㅋㅋ과거랑 똑같은 모습이란걸 보여준게 인상적이였어자기가 김미정이 되어서 그 입장에서 진술하면서 어쩌면 하고싶었던 말을 뱉는 것도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