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악을 오가는 팜므파탈같은 매력이 있는 캐일줄 알았거든
상황에 따라 변하는 설정도 뭐 그럴수 밖에 없었다 싶고
암튼 기대했던것보다는 약하다랄까
오히려 7,8회 김미정 그 역할이 되게 강렬하더라
결말은 뭔가좀 허무하기도 하고
10년 살고 나와서 어떻게 살아갈지 그건 좀 궁금
선악을 오가는 팜므파탈같은 매력이 있는 캐일줄 알았거든
상황에 따라 변하는 설정도 뭐 그럴수 밖에 없었다 싶고
암튼 기대했던것보다는 약하다랄까
오히려 7,8회 김미정 그 역할이 되게 강렬하더라
결말은 뭔가좀 허무하기도 하고
10년 살고 나와서 어떻게 살아갈지 그건 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