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아도 라는 생각만 들더라 진짜 질리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천년의 사랑이 그래도 싫을 거 같은데 그 정도도 아니고 그냥 단순히 덬인데 존나 있는 바가지 없는 바가지 다 긁어대고ㅡㅡ소통이라는 건 쌍방 배려가 있어야되는데 본인 깁만 생각함 배우한테 어떻게든 뜯어내려고 받아내려고 호통치고
잡담 나 진짜 어떤 배우 유료소통하다 빠혐 생기는 거 실시간으로 느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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