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선택 할때 하는 생각, 연기할때 느낌 뭐 그런 느낌은 진짜 개다름 정반대 같아 근데 본체들 성격은 또 엄청 비슷하고 진짜 케미 오진다는 생각이랑 서로를 왜 저렇게 편해하는지 알겠는 느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