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이 원래도 해외에서 리메이크 감독 제안 많이 오는 등 제의가 많이 들어와서 해외진출을 노릴려고 해외 제작사랑 계약하게 됨 -> 그렇게 미국에서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랑 협업하기로 한 프로젝트가 ‘호프’의 시작임 -> 여러 이유로 한국에서 영화를 만들기로 방향을 전환한 뒤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가 최종적으로 투자배급을 맡기로 하면서 한국 영화로 제작됨
근데 원래는 해외 프로젝트였어서 원래대로 해외배급 담당은 그때 나홍진이랑 계약한 해외제작사에서 맡기로 하고 출연하는 외국 배우들도 그 제작사 에이전트 배우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