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플탈때 멜로 적다고한거같아서 아 한꼬집인가보다 했는데
생각보다 더 깊게 들어왔음
근데 멜로 들어오는 타이밍이 좀 급작스럽다? 전개가 좀 불친절한 느낌
서사를 모르는데 갑자기 퍼먹이니깐 흠 먹긴하는데 너무 낯설다.. 끝으로 갈수록 몰입되긴 했지만
근데 류승완 감독 베를린에서 감각이 멈춘거같어..
조인성 박정민 캐릭터는 좋은데 스토리가.. 그 시대의 것 같음..
여기 플탈때 멜로 적다고한거같아서 아 한꼬집인가보다 했는데
생각보다 더 깊게 들어왔음
근데 멜로 들어오는 타이밍이 좀 급작스럽다? 전개가 좀 불친절한 느낌
서사를 모르는데 갑자기 퍼먹이니깐 흠 먹긴하는데 너무 낯설다.. 끝으로 갈수록 몰입되긴 했지만
근데 류승완 감독 베를린에서 감각이 멈춘거같어..
조인성 박정민 캐릭터는 좋은데 스토리가.. 그 시대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