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부자가 되고 싶은게 사라킴의 욕망은 아닌 것 같긴 해서
뭔가 본인만의 사업, 명품 + 삼월 백화점을 만들겠다는 마음은 알겠어
투자를 받던 도움을 받던 더 쉽게 사업 시작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가 새로 만든 페이지에서 전부 본인이 설계하고 싶었던걸까? 사실 회장이 사라킴한테 그런 감정을 느끼게 만든 것도 난 능력이라고 생각했거든 다른 사람들한테 접근할때도 그런식으로 했고
은재때부터 함께 시작한 진훤하고는 계속 일했잖아
뭔가 제일 궁금했던 지점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