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을 지키며 그 속에서 사이다 발현하는게 금보라고 생각했는데 물론 비자금장부 찾은 이후 수사가 막혀서 그런거긴 하지만 그렇다고 비자금 훔치자라는 사고방식은 기존 금보랑 좀 동떨어졌다고 생각하는 덬은 없어? 증권감독원 그만둔다는것도 사실 많이 놀라워서 다들 어떻게 생각함?
원칙을 지키며 그 속에서 사이다 발현하는게 금보라고 생각했는데 물론 비자금장부 찾은 이후 수사가 막혀서 그런거긴 하지만 그렇다고 비자금 훔치자라는 사고방식은 기존 금보랑 좀 동떨어졌다고 생각하는 덬은 없어? 증권감독원 그만둔다는것도 사실 많이 놀라워서 다들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