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첨 봤을 때도 느낀건데
지태 배우 발성이 넘 좋은데 그게 그냥
소리가 좋다 이게 아니라
음율이 느껴지면서 거기서 홍위 깔보는
거만함이 진짜 잘 묻어나
그리고 마지막에 강 건너는 씬에서
홍위 흐으윽 하는거 들었어 ㅠㅠㅠ
박지훈 표정 더 유심히 보려고 노력했는데
화나거나 슬플 때 몸의 떨림 그런거 진짜 제대로고
1차 때 우느라 제대로 못 봤는데 홍도가
홍위 보내줄 때부터 마지막까지 진짜
유해진이 아니라 엄홍도가 직접 내려온 것 같아
진짜 신기한게 2차가 시간 훨씬 금방 감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