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려나간 나무 보면서 웃어버리는 장면이랑 그대로 두라고 말하는 부분에서 개운하다는 느낌
사라킴이랑 붙은 많은 조합이 있지만 난 사채업자랑 김은재가 붙는 처음과 끝이 다 좋음
앙갚음으로 시작했지만 용서인지 측은지심인지 서로한테 나쁘지 않아서 더
잘려나간 나무 보면서 웃어버리는 장면이랑 그대로 두라고 말하는 부분에서 개운하다는 느낌
사라킴이랑 붙은 많은 조합이 있지만 난 사채업자랑 김은재가 붙는 처음과 끝이 다 좋음
앙갚음으로 시작했지만 용서인지 측은지심인지 서로한테 나쁘지 않아서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