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게 이름 쓰는 차부장과 밤까지 고민하며 아무것도 못쓰던 소부장
그리고 정리해고 명단에 쓰여진 소경동과 방진목 이름...
회장한테 인사한번 못하고 해고된 소부장과
팀원들과 인사하고 뒤돌아 가는 방과장의 얼굴ㅜ
소방이 그 동안 비리에 힘 보탰다 하더라도
끝내 마지막 남은 양심은 지키고 가는게 인상 깊었음...
그리고 정리해고 명단에 쓰여진 소경동과 방진목 이름...
회장한테 인사한번 못하고 해고된 소부장과
팀원들과 인사하고 뒤돌아 가는 방과장의 얼굴ㅜ
소방이 그 동안 비리에 힘 보탰다 하더라도
끝내 마지막 남은 양심은 지키고 가는게 인상 깊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