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유로 게임팀이 해체하고 나도 이제 안하겠다면서 채팅을 되게 착한 말로 치고 있었음 이런저런 이유가 있었고 저도 아프기도 여러분 화이팅하세요 각자 잘되시길 바라고...
근데 같은팀인 모르는 사람이 계속 시비를 거는거야 착한척하네 핑계네 계속 좋게좋게 말하다가 뚜껑 열려서 다른사람들한테 나 그냥 욕 시원하게 하고 나가면 안돼? 했는데 사람들이 말리고 어찌됐건 참으면서 끝까지 좋게 인사하고 꿈에서 깼는데
깨고나서 되게 찝찝한 꿈이었음
이게 착하게 말하라는 꿈인지 하지말라는 꿈인지
이 개꿈은 대체 뭐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