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연균, 윤재웅, 신정우 이렇게 세사람이 있음(맨 위는 대표날인)
실무는 윤재웅(사수) 신정우 이런 순인 것 같음
류연균은 모두를 위한 어쩌구 지랄했던 제일 상급자 같고
어쨌든 저 셋은 회사의 지시로 고객 한민증권 회계조작에 대해 합의하고 묵인한 사람임
방진목이 이미 다 맞춰서 예쁘게 만들어 놨으니
이를 의심했던 검찰이 조사한 사람은 실질적 담당자 윤재웅이었고
정우까지도 조사는 받았을 것 같은데 그 범위는 모르겠음
회사는 윤재웅 하나 덤탱이 씌워서 털어버린 거지 뭐
어쩌면 정우도 덤탱이 쓸 수 있던 상황이고
이게 과잉수사로 인한 투신자살(이라고 쓰고 강회장 지시 송실장 수행) 결론
윤재웅이나 신정우나 잘못 알지만 덮으려던 파였고
오로지 금보만이 일관되게 회계조작 건 체크하면서 잘못됐다 말했고
덮어 쓴 사수가 죽자 내부고발까지 가서 잘린 거라
9년전 사건은 앞으로도 데칼처럼 나올 것 같음
그 때는 틀리고 지금은 맞는 선택을 해야 드라마가 결말 날 거니까
그걸 뻔하게 안쓸 것 같아서 너무너무 기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