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24분의1 <24분의 1 로맨스> 보도자료 시놉과 역할들
1,034 5
2026.02.11 10:14
1,034 5

넷플릭스 시리즈 '24분의 1 로맨스'는 일도 일상도 ‘버라이어티’한 예능 PD 차주안(신혜선)과 성공 가도를 달리는 ‘정리 강박’ 테니스 선수 유도진(나인우)이 하루에 딱 1시간, 예고 없이 몸이 뒤바뀌며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치열하게 살지만 본인의 행복은 뒷전인 차주안과 탁월한 실력의 ‘대세’ 선수지만 즐거움은 삭제하고 살아가는 유도진, 서로 다른 두 사람에게 불시에 찾아온 ‘1시간’의 영혼 체인지가 유쾌한 웃음 가운데 설렘과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무엇보다 ‘로코력 만렙’ 제작진이 완성할 색다른 로맨틱 코미디에 쏠리는 기대가 뜨겁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24분의 1 로맨스'는 [멜랑꼴리아] [여신강림] [어쩌다 발견한 하루] 등을 통해 사랑받은 김상협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사내맞선]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에서 현실 공감과 코미디를 유연하게 넘나들며 호평받은 한설희, 홍보희 작가가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높인다. 특히 [철인왕후]에서 호흡을 맞췄던 신혜선, 나인우의 재회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반가운 얼굴 윤균상과 이주우가 가세해 기대 심리를 더욱 자극한다.

 

신혜선은 일도 삶도 예능 그 자체인 예능 PD ‘차주안’으로 열연한다. 물불 가리지 않는 불도저 같은 ‘차주안’은 철두철미한 테니스 선수 유도진을 만나 상상도 못한 인생 격변을 맞는다. 신혜선은 몸이 뒤바뀌는 영혼 체인지로 테니스 선수 유도진의 한 시간을 살게 되는 ‘차주안’의 변화를 다채롭게 그린다. 자신만의 색이 확실한 연기로 매 작품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던 신혜선이 이번 작품에서 또 어떤 연기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된다.

 

나인우는 전도유망한 ‘정리 강박’ 테니스 선수 ‘유도진’으로 변신한다. 주목받는 테니스 선수로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지만, 빈틈없는 일상을 살아가던 그는 ‘통제’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차주안의 몸에서 하루 1시간, ‘버라이어티’한 세상과 마주하며 변화한다. 나인우는 겉으로는 차갑고 단호하지만 누구보다 속 깊은 ‘유도진’의 매력을 배가할 전망이다.

 

윤균상은 유도진의 곁을 지키는 그의 에이전시 이사이자 친한 형인 ‘고태훈’을 맡았다. 늘 다정한 미소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지만, 적정선을 긋고 쉽사리 마음을 주지 않던 그는 어느새 그의 마음에 들어온 ‘최미향’과 얽히며 연애 고수로서의 최대 위기를 맞는다. 특히 로맨틱 코미디로 귀환한 윤균상의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이주우는 차주안의 절친이자 하우스메이트인 동료 예능 작가 ‘최미향’으로 활력을 더한다. 인간적이고 솔직한 성격으로 일에 치여 사는 동안 사랑에 대한 환상도 사라져 버린 모태솔로 최미향은 ‘고태훈’을 만나며 연애 세포가 깨어나기 시작한다. 신혜선과의 절친 케미스트리부터 윤균상과의 색다른 로맨스까지, 이주우의 다채로운 매력이 기다려진다.

 

하루 한 시간, 서로의 인생에 설레는 변화를 선사할 '24분의 1 로맨스​'는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249 00:08 13,05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78,7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68,1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62,8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70,365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602,280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73,69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4 25.05.17 1,250,730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22 ver.) 164 25.02.04 1,852,813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25 24.02.08 4,681,615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610,588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202,861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11 21.04.26 5,754,982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851,017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11 19.02.22 5,995,838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56,7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060911 잡담 이지아 욕먹는거 감내하다가 입장문 낸 이유가 집안이 땅가지고 싸워가지고ㅋㅋㅋㅋㅋㅋ 15:31 37
16060910 잡담 나는 일단 친일이나 패겄소 ㅋㅋㅋ 15:31 31
16060909 잡담 고굽척할줄 ㅋㅋㅋㅋㅋㅋㅋ 1 15:31 71
16060908 잡담 또 극단끼리 싸움 좋아요 아무것도 아님 vs 좋아요로 집안 조상 얼굴에 먹칠 2 15:30 73
16060907 잡담 저 배우가 저러니까 친일파는 지금이라도 척결해야된다는 생각만 강해짐 15:30 27
16060906 잡담 저정도면 소속사가 입닫고 있었어야지.... 15:30 34
16060905 잡담 이지아는 그리고 저걸로 욕을 ㅈㄴ오래먹음 1 15:30 57
16060904 잡담 앞으로 캐스팅 영향 있으려나? 11 15:30 223
16060903 잡담 소속사가 이해가 안됨ㅋㅋㅋㅋ사람들이 안믿어도 몰랐다 죄송하다 납작 엎드려야지 4 15:29 152
16060902 잡담 집안영업 애니 이후로 싹 들어간거 아니였어? 2 15:29 135
16060901 잡담 걍 항상 논란 일으킨 사람만 패면 되는데 뭐 이리 8 15:29 196
16060900 잡담 좋아요가뭐라고 이러는애들때문에 반감 ㅈㄴ생김 3 15:29 101
16060899 잡담 이지아 친일조상이슈 저정도로 강경하게 말한거 첨알았음 15:29 82
16060898 잡담 걍 싫어진다..하고싶은거 실컷 하고 잘 살다가 대중 앞에까지 서서 6 15:29 152
16060897 잡담 사실무근 이래가지고 조상이 한짓만 파묘되고 있음 15:29 29
16060896 잡담 저 배우가 여주야? 3 15:29 175
16060895 잡담 그럼 저 배우 할아버지는 일본식으로 길러진 거잖아 2 15:29 155
16060894 잡담 난 ㅇㅈㅇ 친일 후손인거 대처 잘했다고 봄 3 15:28 227
16060893 잡담 솔직히 집안 대대로 잘살았다고하면 그생각 먼저 하잖아 2 15:28 82
16060892 잡담 애초에 병크 집합소니 병크 터진 사람 많네 이게 다 같은급 병크 취급 하자는게 아닌데 16 15:28 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