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간 문단에서 뭔가 목적했던걸 이루지 못했을때 허탈함이 너무 커서 아예 안하려고 한다는거 너무 공감하는 감정인데 그걸 솔직하게 다 털어놓네
근데도 막상 주어지면 존나존나 열심히 해서 여기까지 온 거 보면 안쓰러울 정도로 자기를 엄청 몰아쳐서 뭔가 해내는 성향인가봄
얼핏 불안해보이는것처럼 느껴지지만 엄청 단단하고 안정적인거같아

중간 문단에서 뭔가 목적했던걸 이루지 못했을때 허탈함이 너무 커서 아예 안하려고 한다는거 너무 공감하는 감정인데 그걸 솔직하게 다 털어놓네
근데도 막상 주어지면 존나존나 열심히 해서 여기까지 온 거 보면 안쓰러울 정도로 자기를 엄청 몰아쳐서 뭔가 해내는 성향인가봄
얼핏 불안해보이는것처럼 느껴지지만 엄청 단단하고 안정적인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