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설레긴했음.
초반에 헤어스타일 보고 아니 잠깐만!!!! 했는데
뒤에 갈수록 질질 짜면서 상구야ㅠㅠㅠㅠㅠ 하고 보다가
티끌만한 로맨스? (랄 것도 없지만 아무튼)
그 병원 직원이었나. 신경 쓰이는 재질 연기할 때 둘이 언제사귀냐고 머가리 빡빡 쳤다
그게 나뿐만은 아니겠지.....
갈수록 설레긴했음.
초반에 헤어스타일 보고 아니 잠깐만!!!! 했는데
뒤에 갈수록 질질 짜면서 상구야ㅠㅠㅠㅠㅠ 하고 보다가
티끌만한 로맨스? (랄 것도 없지만 아무튼)
그 병원 직원이었나. 신경 쓰이는 재질 연기할 때 둘이 언제사귀냐고 머가리 빡빡 쳤다
그게 나뿐만은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