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명 소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한국판 드라마로 제작되는 가운데, 배우 김혜윤이 주연으로 나선다.
1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일본 유명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 중 하나인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한국판 드라마로 제작을 준비중인 가운데 김혜윤이 주연으로 나선다.
드라마로 제작되는 한국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약 10부작 가량이 될 전망. 현재 캐스팅 작업에 한창으로 글로벌 OTT 공개를 논의 중이다. 앞서 이채민도 출연을 조율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과거와 현재가 연결된 나미야 잡화점에 숨어든 3인조 도둑들이 고민 상담 편지에 답장을 보내며 자신들과 얽힌 기적 같은 인연의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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