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반정 직전에 진지하게 단단히 결심하고서 치는 대사거나 혹은 반정 끝나고 두 사람 갈 길을 정해야 할 때(물론? 그땐 이미 정인이겟지만 중전으로 삼고싶다든지 그니까 둘의 미래를 정할 때)열이가 험한 길이어도 너랑 가겟다 그런 맥락으로 칠 거 같애

그리고 개똥촉이지만 결말 대사.. 뭔가 은애하는 사내 있어? or 은애하는 여인 있어요? 하고 다른 쪽이 웃으며 대답해주는 걸로 데칼 엔딩 궁예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