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신세경은 박정민과 멜로 호흡을 맞춰 기대를 더하고 있다. '휴민트'는 2024년 10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촬영했다. 박정민은 지난해 하반기, 가수 화사의 'Good Goodbye'(굿 굿바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것을 시작으로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펼친 퍼포먼스가 화제가 되면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이에 신세경은 "박정민 배우의 입지가 달라졌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애초부터 사랑 받는 배우였고, 뭔가 행운이 깃들었다고 느꼈다. 전과 달라진 것이라면 이제 사람들이 그의 멜로를 기대하게 된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세경은 "(개봉을 앞두고) 여러가지로 상황이 기분좋게 잘 돌아가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신세경은 "그동안 멜로를 왜 안 했을까 의문이 들었다. 사람들이 이제야 박정민의 진면목을 알아봤다는 느낌이다"라고 했다.
출처 : 뉴스컬처(https://www.nc.press)
말도 진짜 예쁘게 해 세경씨!! 애초부터 사랑받는 배우라는 표현 예쁨
아래는 박정민 반응 ㅋㅋㅋ
최근 가수 화사와의 '굿 굿바이'(Good Goodbye) 청룡영화상 축하무대가 호응을 얻고, '휴민트' 시사회 후 채선화(신세경)와의 멜로 호흡도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여성들을 설레게 하는 포인트가 무엇인 것 같냐는 질문이 나왔다. 박정민은 "그냥 착각이라 생각한다"고 웃음을 자아내며 "그러다 말겠지 하는 생각으로 산다. 사람들이 날 왜 좋아할까, 그걸 어떻게 이용할까 이런 생각은 아예 안 한다"고 밝혔다.
출처 : 스포츠 투데이
정작 당사자는 덤덤 그자체 ㅋㅋㅋ 들뜸이 없어서 좋아보이고 배우 인생 더 오래 갈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