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이 혼내고애기는.서러워서 울고노라는 안쓰러워서 펑펑울고복희는 걸릴까봐 안절부절하면서 말리는 아우성을현관문 여는걸로 조용히 만든 무서운 막내 홍징미 셋다.숨도 안쉬고 조용해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