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수 화사와의 '굿 굿바이'(Good Goodbye) 청룡영화상 축하무대가 호응을 얻고, '휴민트' 시사회 후 채선화(신세경)와의 멜로 호흡도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여성들을 설레게 하는 포인트가 무엇인 것 같냐는 질문이 나왔다. 박정민은 "그냥 착각이라 생각한다"고 웃음을 자아내며 "그러다 말겠지 하는 생각으로 산다. 사람들이 날 왜 좋아할까, 그걸 어떻게 이용할까 이런 생각은 아예 안 한다"고 밝혔다.
그냥 착각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