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왕이 될 당사자가 대군인데
반정을 일으키려는 이유가 대의인 것에만 치중돼서 좀 아쉬워
대의를 추구하는 건 좋고 새로운 여주 캐릭터긴 한데 대군은 역모에 자동으로 묶일 수밖에 없는 처지잖아...
열이 목숨도 달려있는 일인데 열이 걱정 너무 안하는 느낌?ㅋㅋㅋㅋㅋㅋㅋ
열이는 은조목숨 걱정하는 씬이 많이 나와서 더 대비됨ㅜㅋㅋㅋㅋㅋㅋㅋㅋ
열이는 본인이 반정의 필요성을 은조 살리기위해서 + 대의 이렇게 둘 다 느껴서 좋긴 한데
최소한 은조는 열이한테 왕이 될 생각 있냐고 묻는다든가 왕위에 올라도 괜찮냐고 묻는다든가 그래야 되지 않낰ㅋㅋㅋㅋ? 심지어 왕이 폭군이어도 친형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