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랑 지 남편이 어린 조카한테 한 짓이 있으니까
자기 핏줄들은 그꼴 안 당하게 하려고 수렴청정한 거겠지
그걸 여걸이라고 올려치고ㅋㅋ
단종비랑 경혜공주 아들 도와줬다고 착하다고 올려치고ㅋㅋ
집안을 도륙내놨는데 그거 조금 챙겨줬다고 착하대ㅋㅋ
세종 부부 최애 며느리였다고 올려치는데
야욕 쩌는 인물이었으니 왕 부부에겐 박박 기었겠지
계유정난도 정희왕후와 종친들이 바람 안 넣었으면 안 일어났을 거란 해석 많더만
12살 조카 몰아내고 사람들 죽이고 오라고 남편한테 갑옷 입혀주는 탐욕이 잘도 현숙하고 어진 로판여주겠다ㅋㅋ
사랑 받는 아내 며느리 엄마 이미지 메이킹 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