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질꼬질 어린애가 왔다, 어린것이, 그 어린게, 이런 대사가 많이 나와서 그냥 그렇지 어리긴 하지ㅇㅇ 정도의 감상이었는데 마지막에 강가에서 수습할 때 시신이 너무 작고 물가에서 손장난치는 모습이 너무 애같아서 맞아 진짜 소년이지 하게되고 새삼 그 어린애가 그렇게 죽었구나 와닿아서 더 마음 안좋아짐ㅠㅠㅠ.... 세조십색기
잡담 왕사남 초반에 대사로 자꾸 어리다고 언급하는게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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