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기다리다가 안 오니까 결국 만나기로 한 장소 거쳐서 한양까지 가기로 결정하고 밖으로 나서는데 적한테 포위 당해서는 반란군 군사들 전부 전멸해 있는 거 보고 짓던 표정... 거사가 실패로 돌아갔음을 깨닫는 얼굴인데 또 막 절망만 가득하다기보단 담담한 느낌도 있고 ㅇㅇ
잡담 왕사남 금성대군 거기 표정 진짜 좋지 않았니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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