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걸 더 재밌게 봤었는데 제목만 보고 청소년 소설같아서 안보려고 했는데 은근 딥한 부분이 있어서 볼만했는데 주인공도 16살 미소년 설정이라 그당시에 김혜성 이현우 생각하면서 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