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부터 VOD 서비스 시작
지난달 21일 개봉, 호불호 속 흥행 부진
영화 '프로젝트Y'가 영화관과 안방극장을 동시에 공략한다.
'프로젝트Y'가 6일부터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개봉 17일 만이다. '프로젝트Y'는 화려한 도시 한복판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다. 영화 '박화영', '어른들은 몰라요'를 연출한 이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김성철 등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제작 단계부터 이목을 집중시켰다. 여기에 힙합 뮤지션 겸 프로듀서 그레이(GRAY)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했으며, 가수 화사, 김완선, 드비타, 후디, 안신애가 가창에 힘을 보태 감각적인 음악을 탄생시켰다.
기대 속에 지난달 21일 정식 개봉했으나 영화 '만약에 우리', '신의 악단' 등 입소문을 타고 장기 흥행을 이어가는 작품들의 기세를 넘어서지는 못하며 흥행에서는 다소 아쉬운 성적을 기록 중이다.
한편 '프로젝트Y'는 이날부터 IPTV(KT 지니 TV, SK Btv, LG U+ TV), 홈초이스, KT 스카이라이프, 웨이브(WAVVE), 애플 TV, 쿠팡플레이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9/0000913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