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개그든 진심이든 모르겠고
걍 배우도 아니고 감독이
연출에 대한 부정적 반응에 본인도 수긍하면서 자학하는게
자신감 없어보임 그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이 그런 화법이면
작품에 대한 자신감 떨어져보이니ㅋㅋㅋ 개그도 좀 적당히하셨으면 좋겠긴함
그게 개그든 진심이든 모르겠고
걍 배우도 아니고 감독이
연출에 대한 부정적 반응에 본인도 수긍하면서 자학하는게
자신감 없어보임 그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이 그런 화법이면
작품에 대한 자신감 떨어져보이니ㅋㅋㅋ 개그도 좀 적당히하셨으면 좋겠긴함